대구교통사고변호사 | 만취 음주운전 추돌 피해, 보험금 외 위자료 1천만 원 판결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교통사고에서는 보험사가 지급하는 치료비나 차량 손해 외에 가해자의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문제가 별도로 제기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만취 운전자가 방호벽을 들이받은 뒤 피해 차량을 다시 추돌한 사고였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44%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
의뢰인들은 야간에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뒤에서 추돌사고를 당했습니다.
가해 운전자는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먼저 방호벽과 충돌했습니다.
이어 의뢰인들의 차량 후미까지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가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44%였습니다.
사고 이후 가해자는 위험운전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았습니다.
의뢰인들은 신체적 피해와 재산상 손해를 입었고 보험금도 지급받았습니다.
단순 과실사고와 다른 불법행위의 정도 강조
소송에서는 가해자가 만취 상태였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방호벽을 충격한 뒤 다시 피해 차량까지 추돌했다는 사고 과정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이미 형사절차에서 위험운전치상 등의 책임이 문제된 점도 가해행위의 중대성을 판단할 자료로 활용했습니다.
보험금과 별도로 총 1천만 원 인정
법원은 기존 보험금과 별도로 의뢰인들에게 각 500만 원씩 지급하도록 판결했습니다.
대구교통사고변호사를 찾는 음주운전 피해 사건이라면 치료비, 수리비, 보험합의금뿐 아니라 음주운전의 위험성, 형사처벌, 정신적 피해, 위자료와 손해배상 범위까지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