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임금체불변호사 | 건설현장 일용직 미지급 임금, 6,500만 원 지급 판결
일용직 근로자의 임금이 오랫동안 지급되지 않았다면 단순히 체불된 일당만 확인해서는 실제 받을 금액을 정확하게 산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미지급 일당과 근로자가 대신 부담한 업무상 비용을 구분해 청구했습니다.
여러 건설현장에서 누적된 미지급 일당
의뢰인은 50대 일용직 근로자였습니다.
사업주의 요청에 따라 여러 건설현장을 옮겨 다니며 계속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일을 마칠 때마다 받아야 할 일당이 제대로 정산되지 않았습니다.
미지급 임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누적됐습니다.
업무 과정에서 사업주를 대신해 경비와 실비를 먼저 지출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비용 역시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임금과 대신 지출한 비용을 구분해 청구
실제 근로에 대한 일당은 체불임금으로 정리했습니다.
반면 사업주를 대신해 지출한 비용은 발생 경위와 사용 목적을 별도로 확인했습니다.
각 건설현장의 근무 내용과 비용 지출 자료를 정리해 법적 성격에 맞게 청구했습니다.
형사절차만 기다리지 않고 실제 금전 회수를 위해 민사소송도 진행했습니다.
임금으로 청구할 부분과 별도의 반환을 요구할 부분을 나눠 사건을 구성했습니다.
약 6,500만 원 지급 판결
그 결과 임금체불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대구임금체불변호사를 찾는다면 체불임금, 일당, 공사현장 근무내역, 경비·실비, 부당이득, 민사소송 등 각각의 금전이 어떤 성격인지 먼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